Incluye los 21 senderos oficiales Jeju Olle y ramales, más Korea Dulle-gil (Nampa-rang, Seohae-rang, Haepa-rang) vía la datos de senderos de KTO. Mira inicio/fin y puntos destacados.
Dificultad
Mejor temporada
Orden
Vistas de Seongsan Ilchulbong, mar y oreum
Vuelta a la isla Udo, playas y faro
Sendero costero arbolado y vistas de Siksanbong
Travesía por Tong Oreum y Dokjabong
Ruta fácil junto al mar
Bosque Ganeungot y costa
Acantilados de Keuneong y camelias de Wimi
Cascadas Jeongbang y Sojeongbang
Vistas al mar desde Oedolgae y Dombenang-gil
Cascada Eongtto y vistas de Gogunsan
Columnas de lava Jusangjeolli y playa Jungmun Saekdal
Acantilados Baksugijeong y dura subida
Panorámicas de Sanbangsan y Songaksan
Vuelta a la isla en temporada de cebada verde
Moseulbong y bosque Gotjawal de Sinpyeong
Noknambong y costa escénica de Sindo
Suwolbong de Gosan y sendero geológico
Cactus de Wollyeong y playa Hyeopjae
Mundoji Oreum y campos de té
Vistas de Biyangdo y costa occidental
Vistas de la carretera costera de Aewol
Hagwi y yacimiento de Hangpaduri
Oedo Badang Olle y Yongduam
Sarabong, Byeoldobong y puerto Hwabuk
Vuelta a la isla Chuja
Sitio conmemorativo 4·3 de Neobeunsungi
Playas de Woljeong, Haengwon y Sehwa
Byeolbangjin y vistas desde Jimibong
- 부산역에서 시작하여 걷기 좋은 봉래산을 지나 흰여울문화마을로 이어지는 코스 <br>- 영도구에 조성되어 있는 봉래산 둘레길 및 태종대 일원을 걷는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숲길과 바닷길, 마을길 등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매력을 보유하고 있는 구간<br>- 6.25전쟁 때 피난민의 추억과 애환이 서린 부산 최초의 연륙교인 영도대교를 포하하여 영도구 원도심 개발에 따라 핫 스페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깡깡이 예술마을, 흰여울 마을 등이 인접하고 있어 매력적인 걷기여행이 가능한 코스<br>- 부산의 갈맷길 3-3코스가 포함된 구간으로 초보자에게도 어렵지 않은 코스
- 부산의 가장 떠오르는 관광명소인 송도해상케이블카와 송도해수욕장, 암남공원, 감천항까지 이어지는 코스<br>- 부산의 유명 관광지들을 둘러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코스이자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울 만큼 바다와 자연을 어우르는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구간<br>- 부산 갈맷길 4-1코스가 포함되어 있는 코스
- 몰운대, 다대포 해변공원, 아미산 전망대를 거쳐 사하구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주요 자원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코스<br>- 기암괴석과 해송으로 우거진 숲, 수려한 모래해안으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고, 국가지질공원에 포함된 몰운대와 일몰 명소 아미산 전망대가 포함된 부산의 각광받는 관광명소<br>- 다대포항을 지나면서 어촌 골목 곳곳을 구경할 수 있으며 해송이 우거진 숲길이 있는 몰운대가 있어 걷기 좋은 최고의 코스<br>- 부산의 갈맷길 4-1, 4-2코스가 포함된 코스
- 낙동강 하굿둑과 을숙도를 지나 부산 강서구의 송정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낙동강 하구의 독특한 생태환경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<br>- 낙동강하구둑 전망대와 을숙도대교 전망대를 통해 낙동강 하구의 매력을 조망할 수 있으며, 녹산국가산업단지를 지나 부산싱항만의 위용을 확인하며 걸을 수 있는 구간<br>- 완만한 산책길로 경치가 아름다운 걷기 좋은 코스<br>- 갈맷길 5-1구간 중첩되는 구간
- 부산 강서구 송정공원에서부터 창원 진해구 제덕사거리까지 이어지는 구간<br>- 영화와 한류의 도시 창원의 시작으로 대도시와 자연의 반전 매력을 보유한 길<br>-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을 거쳐 최근 부산 및 창원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용원 어시장과 웅천왜성, 웅천읍성 등을 경유하는 코스<br>- 우리나라 기독교에서 가장 존경받는 주기철목사 기념관과 웅천읍성을 탐방할 수 있어 먹거리, 배울거리가 있는 코스
- 창원의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살펴볼 수 있는 구간으로 창원의 대표 관광자원 중 하나인 창원해양공원을 지나는 구간<br>- 길을 따라 걸으며 창원 앞바다의 섬 경관을 살펴볼 수 있으며, 바다를 배경으로 철길과 함께하는 행암마을 등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길 <br>- 제덕선착장에서 해안가를 따라 삼포 가는 길, 행암항, 수치해변 등의 관광지와 바닷가 마을을 이동하여 상리마을까지 가는 코스<br>- 창원시가 조성한 진해바다 70리길 중 일부 구간이 중첩되어 있음
- 상리마을 입구 천자봉부터 웅산, 불모산 둘레를 따라 장복산 진해드림로드 입구까지 가는 코스<br>- 전체 구간이 임도로 구성되어 걷기에 어렵지 않으며, 계졀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숲길로 매력적인 구간<br>- 천자봉부터 장복산까지 산 둘레를 따라 임도를 걸으며 아름다운 해안경관과 창원시의 도시경관을 두루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코스<br>- 코스내 해병대훈련테마쉼터, 목재문화체험장, 황토길, 편백숲 등 체험시설이 풍부한 코스<br>- 창원시 전역에 조성된 창원둘레길 중 진해드림로드 1구간, 2구간 구간이 중첩되는 구간
- 진해드림로드에서 마산항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숲길, 도심길, 해안길 등 다양한 걷기여행길을 만날 수 있는 코스 <br>- 추산근린공원, 문신미술관, 창원시립마산박물관 등 마산 원도심의 주요 자원을 경유하며, 가고파 꼬부랑 벽화마을 등을 다양한 관광 포인트들을 연계하여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코스<br>- 웅남동, 봉암교, 마산항제3부두를 지나 노산동, 임항선 그린웨이를 따라 걸어서 마산항 입구까지 가는 코스
- 마산항 일원을 따라 걷는 구간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해상유원지인 돝섬 해상유원지와 마창대교를 바라보며 걸을 수 있으며, 마산항 일원을 거쳐 천마산 일원의 등산로 구간으로 연결됨 <br>- 월영마을을 지나 청량산 산길을 걷는 코스는 마산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고 마창대교도 볼수 있는 걷기 좋은 길<br>- 코스 내에 일부 걷기여행 안전성이 떨어지는 도로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걷기여행시 주의가 필요
- 구산면 구서분교 앞에서 진전면 호산마을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해안길을 따라 작은 항구와 해안마을을 감상하며 호젓하게 걸을 수 있는 코스 <br>- 광암항과 고현 어촌테마마을 등의 자원을 체험할 수 있으며, 최근 재개장한 창원시의 유일한 해수욕장인 광암해수욕장이 분포함<br>- 아름다운 진해 바다를 보며 걸을 수 있는 코스
- 창원 진전면에서 고성군으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고성의 대표 관광자원인 당항포 관광지와 고성 세계엑스포 공원 등의 자원을 경유하는 코스<br>- 산길과 바닷길, 마을길 등 다양한 테마의 걷기길을 체험할 수 있으며, 초보자도 걸을 수 있는 평이한 코스
- 배둔시외버스터미널에서 화당마을을 지나 베니키아센트럴호텔로 이어져 고성과 통영을 모두 거치는 코스<br>- 걷기길 대부분이 해안가를 따라 이어져 있어 경치를 감상하기 좋음<br>- 바다와 산, 논과 밭이 어우러져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편한 길
- 통영 광도면 황리사거리에서 용남면 장문리 충무도서관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대부분 통영의 해안길을 따라 걷는 구간임 <br>- 구간 내에 내죽도 수변공원, 죽림소공원, 죽립수산시장 등이 입지하고 있음 <br>- 초보자도 쉽게 걸을 수 있으며 산길과 바닷길을 모두 걸을 수 있는 평이한 코스
- 통영과 거제가 연결되는 구간으로 신 거제대교에서 바라보는 도시와 해안경관이 특히 아름다운 코스 <br>- 출발지 부분에 있는 산길과 이후의 해안가로 이어진 마을을 따라 다양한 길을 걸을 수 있는 코스<br>- 남파랑길 통영 구간의 마지막 코스로, 종점 부근에서 아름다운 해안을 감상할 수 있음
-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해안 경관이 아름다운 ‘한려길'의 거제 코스<br>- 거제시 조선산업의 위용을 체험할 수 있는 구간으로 대규모 조선소의 모습과 작은 어촌마을 등이 어우러져 거제시의 독특한 경관 감상이 가능함 <br>- 시종점 교통편이 잘 되어있어 접근성이 좋은 코스
- 고현버스터미널에서 시작하여 석름봉과 대성사를 지나 장목파출소에서 끝나는 코스<br>- 대부분의 노선이 숲길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곳곳에 쉼터, 정자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쾌적한 걷기여행이 가능함 <br>- 맹종죽순체험길로 명명되어 있는 거제시의 ‘섬&섬길’ 일부가 포함한 아름다운 산길을 걸으며 힐링할 수 있는 코스
- 두모 몽돌해수욕장, 흥남해수욕장, 외포항, 김영삼 전 대통령 생가 등의 자원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<br>- 해안경관이 아름다운 구간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코스
- 김영삼 대통령 생가에서 장승포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거제시가 조성한 ‘섬&섬길’ 중 ‘충무공 이순신 만나러가는 길’이 있는 코스<br>- 코스가 어렵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걸을 수 있고, 대중교통이 용이해 접근성이 좋은 코스<br>- 덕포해수욕장, 옥포대첩 기념관 등 관광코스를 즐길 수 있으며 해안가 데크가 잘 되어있어 바다를 조망하며 걷는 코스
- ‘섬&섬길’ 중 양지암등대길 일부 코스가 포함된 구간으로 곳곳에 잘 정비된 공원길이 조성되어 있으며, 한려해상의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<br>- 다양한 관광 포인트들을 즐길 수 있고,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코스<br>- 해안데크, 공원, 해안도로 등 조성이 잘 되어 있어 아름다운 거제 해안을 바라보며 걷기여행을 추천하고 싶은 최적의 코스
- ‘섬&섬길’ 중 천주교 순례길 구간이 일부 포함되는 구간으로 지세포항을 지나 와현모래숲 해수욕장, 구조라항 등의 자원을 지나며 아름다운 해안경관과 숲길 등을 만날 수 있는 코스<br>- 해수욕장, 항구 등 바다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
- 구조라항, 구조라 해수욕장, 망치몽돌 해수욕장을 지나 등산로로 진입하게 되며, 등산로에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<br>- 대부분 등산로를 따라 걷는 길로 산 정상을 오르는 가파른 등산로가 있어 난이도가 높은 코스<br>- 바닷길과 산길을 모두 경험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코스
- 학동고개에서 명사해변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병대도 전망대 등 거제의 가장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거제 마지막 코스<br>- 거제시가 ‘무지개길’로 명명할 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한 코스
- 명사해수욕장을 지나 매물도, 장사도를 오가는 여객선 터미널, 쌍근 어촌체험마을 등의 자원을 경유하는 코스<br>- 아름다운 숲길, 소박한 어촌마을 등을 지나는 구간으로 안전하게 걷기여행을 즐길 수 있는 걷기 좋은 코스
- 탑포리 탑포마을에서 거제면 거제파출소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마을길 및 해안길, 숲길 임도구간이 반복적으로 펼쳐지는 코스<br>- 노선 곳곳에서 섬과 바다, 아름다운 리아스식 해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
- 거제 스포츠파크를 거쳐 거제를 대표하는 작가 유치진의 생가와 기념관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, 대봉산, 산방산 등의 숲길 구간이 연결되는 코스<br>- 임도가 길어 걷기 좋은 구간
- 신 거제대교에서 출발한 거제시 구간이 완료되는 구간으로 청마기념관과 거제 둔덕기성 등의 자원을 경유하는 코스
- 통영 세자트라 숲, 이순신공원, 남망산 조각공원 입구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이순신 공원에서 바라보는 바다 경관이 아름다운 코스<br>- 해안 둘레길을 걷기에 최적의 코스이자 통영의 대표 걷기여행길인 토영 이야기길과 만나는 걷기에 편안 코스
- 토영 이야기길을 따라 통영을 대표하는 동피랑마을, 서피랑마을, 해저터널 등 핵심 자원을 두루 경유하는 코스<br>- 동피랑 벽화마을, 서피랑 공원의 이곳저곳을 구경하고 예쁜 어촌마을을 볼 수 있으며 평인일주도로에서는 한적함을 느낄 수 있는 코스<br>- 다양한 살거리, 먹거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활기찬 통영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매력적인 구간
- 무전동 해변공원에서 시작하여 발암산 제적봉 및 도덕산 백우정사, 관덕저수지 등 등산로 구간으로 이어지는 코스<br>- 대부분 산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부가 통제사 옛길로 지정되어 안전하게 걷기여행을 즐길 수 있는 코스
- 통영에서 나와 고성군 시내를 지나는 구간으로 고성 남산공원에서 바라보는 고성만의 해안경관이 특히 아름다운 구간<br>- 해지개 다리, 남산공원 오토캠핑장, 남산공원, 대독누리길 등을 경유<br>- 통영에서 고성으로 넘어가는 코스
- 문수암, 수태산 일원의 숲길 구간을 지나는 구간으로 걷기여행 난이도가 다소 높은 코스<br>- 부포사거리에서 무이산, 수태산, 향로봉을 둘러가는 등산로로 비교적 난이도가 있으나 임도가 잘 형성되어 있어 큰 어려움이 없는 코스<br>- 숲길에서 바라보는 해안경관과 학동마을의 돌담, 임포항의 풍부한 먹거리 체험이 가능
- 고성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‘상족암길’, 해수부의 해안누리길로 지정된 ‘공룡화석지해변길’이 포함되는 코스<br>- 상족암 군립공원 및 고성공룡박물관 등이 분포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코스<br>- 어촌과 농촌을 함께 보고 느끼며 해안둘레길을 걸을 수 있는 구간
- 사천시가 조성한 ‘이순신 바닷길’중 삼천포 코끼리길이 포함되는 구간으로 삼천포 신항, 노산공원, 삼천포항 수산물 시장 등을 지나는 코스<br>- 남일대 해수욕장에서 해변의 정취를 느끼고 삼천포항과 삼천포 수산시장까지 어촌의 활기찬 생활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코스<br>- 볼거리, 먹거리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는 구간
- '이순신 바닷길' 중 최초 거북선길 및 실안노을길 일부가 포함되는 구간으로 실안노을길에서 바라보는 경관이 특히 유명한 코스<br>- 산과 바다를 고루 즐길 수 있는 코스<br>-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빼어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
- 사천시에서 삼천포 대교를 지나 남해 창선으로 연결되는 구간<br>- 삼천포대교, 늑도대교, 창선대교를 지나 남해로 들어가는 코스로 바다를 둘러보며 걷기 좋은 구간<br>- 동대만과 곤유마을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편백숲 임도를 길게 걸을 수 있는 코스
- 적량 국사봉 자락을 지나며 아름다운 해안구간과 숲길, 갯마을 등이 어우러져 있어 걷기여행의 매력이 높은 코스<br>- 우리나라 최대의 고사리 산지인 고사리밭을 지나는 길로 감탄을 자아내는 이국적인 정취로 걸음걸이가 자꾸 느려지는 길<br>- 바다 전경과 바다 멀리 삼천포대교 등의 전경을 보며 걷기 지루하지 않은 구간<br>*고사리 채취기간인 3월부터 6월까지 넉 달은 사전예약자에 한해 지정된 안내인 동반하에 걸을 수 있음 <br>(식포~가인마을구간/화,목,토,일 주 4회/1일 최대 120명)
- 지족해협을 따라 죽방렴을 관람하며 걷는 길로 물건마을까지 이어지는 코스 <br>- 조붓한 마을길을 따라 걷다가 3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방품림이 물건방조어부림을 따라 임도 산책로를 걷는 코스 <br>- 해안가를 따라 걸으며 갯벌과 죽방림의 장관을 감상하며 전도마을, 둔촌마을에서 어촌마을 체험을 할 수 있는 코스
- 금산 자락으로 둘러싸인 내산을 중심으로삼동 봉화마을로 이어지는 바다, 산, 강 등을 두루 지나며 걸을 수 있는 구간<br>- 유유자적한 화전별곡의 삶을 느끼며 편백숲과 원예예술촌, 바람흔적미술관, 나비생태공원, 독일마을 등을 지나는 코스<br>-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파독 광부와 간호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이국적인 독일마을을 지나는 코스
- 정리 천하몽돌해변 입구에서 남해 이동면 신전리 원천항가지 이어지는 구간<br>- 소설 <구운몽>의 저자인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였던 노도를 보며 걷는 코스 <br>- 금산과 상주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수려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코스<br>- 일부 사라진 구간은 포장된 마을길과 찻길로 이어져 있으므로 찻길을 걸을 시 주의가 필요한 구간
- 원천마을에서 파도치는 소리가 앵무새 소리와 닮았다고 하여 '앵강만'이라고 불리는 만곡진 바다를 걷는 길 <br>- 꽃무릇 군락으로 이름 난 앵강다숲길과 앵강만이 내려다보이는 마을길을 지나 해안숲으로 이어지는 코스 <br>- 수려한 해안경관 및 숲길, 마을길 등이 잘 어우러져 있는 코스로 이용객들이 많은 구간
- 가천다랭이마을을 출발해 펜션단지인 빛담촌을 거쳐 바닷가를 걷는 코스 <br>- 산비탈을 깎아 만든 논과 밭에서 조상들의 억척스러운 삶의 터전과 푸른 바다가 함께 만들어 내는 풍경을 볼 수있는 아름다운 길 <br>- 향촌전망대, 선구몽돌해변, 유구진달래 군락지 등 해변길과 마을길, 숲길을 지나며 뷰포인트가 있어 지루할 틈 없이 걸을 수 있는 코스
- 임진왜란 당시 축성되어 지역을 수호한 임진성으로 향하는 길 <br>- 평산항을 출발해 조붓한 농로와 숲길을 걸으며 임진성을 통과하여 마을길, 천황산 숲길로 이어지는 코스 <br>- 아름다운 뷰를 선사하는 천황산 숲길를 지나 노을이 아름다운 남해스포츠파크에서 마무리하는 코스
- 망운산 자락을 따라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을 보유한 길<br>- 내륙의 숲속 농로와 몽돌해안, 기암괴석이 있는 눈이 시원해지는 해안길을 걸을 수 있는 볼거리가 많은 코스<br>- 만조 때는 안전을 위해 약간 우회해서 걸어야 하는 구간이 있음
- 400여년전 이순신 장군의 운구행렬이 지나간 역사의 숨결과 호국정신을 느낄 수 있는 코스<br>- 바다와 떨어져 목가적인 느낌이 물씬한 마을길과 숲길을 따라 걷는 아름다운 구간
- 하동의 마을을 너른 벌판을 따라 걷다가 섬진강변을 따라 하동포구공원, 하동 송림공원, 섬진교까지 이어지는 코스<br>- 섬진강 수려한 경관을 따라 자전거길과 걷기길이 있어 누구나 쉽게 걷기여행을 즐길 수 있는 코스
- 경상도와 전라도를 잇는 섬진교에서 시작하는 코스<br>- 섬진강 강변길 따라 섬진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걷기여행길<br>- 봄이면 아름다운 매화 및 벚꽃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계절에 따라 다양한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구간
- 망덕포구를 지나 광양을 대표하는 광양제철소를 따라 구간이 연결되어 광양의 산업, 생태, 문화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코스<br>- 간 내에 망덕포구와 윤동주 유고를 보관했던 정병욱 가옥이 입지하고 있음
- 광양에서 순천시 해룡면을 지나 여수 율촌면으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전형적인 농촌경관을 따라 걷는 코스<br>- 순천왜성 및 하천변을 따라 잘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여수까지 이어짐
- 여수공항 및 여수국가산업단지의 전경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구간으로 농업경관, 산업경관 등이 두루 어우러진 코스<br>- 걷는 동안 농촌의 삶을 엿 볼 수 있으며 길 주변에 식재된 농작물을 보고 배울 수 있고 확 트인 벌판과 여수 국가산단을 조망할 수 있는 코스<br>- 노선이 직접 지나지는 않으나 기독교에서 가장 존경받는 손양원 목사의 순교기념관 및 애양원 역사관 등을 연계 관광할 수 있음
- 철로를 따라 이동하면서 폐쇄된 옛 간이역의 소박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<br>- 마을에 흐르는 쌍봉천과 연등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를 걷는 코스